목차 1.서론 1.1 연구의 배경 1.2 국내외 관련기술의 현황 1.3 연구의
논의범위
2.본론 2.1 창문을 통한 열전달 현상 2.2 저방사 유리창 (Low-E coating) 2.3 다중창
시스템 (Multiple blazing window) 2.4.유리 이중창 공기층의 진공도에 따른
열전도도
3.결론
본문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창호는 조망과
주광 기능을 갖는 투과체로서 열손실과 동시에 불필요한 열 취득이 발생하는 건물 외피의 경로가 된다. 또, 창호는 건물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중
열적으로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건물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약 10-30%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축법과 에너지 이용 합리화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물 외피에 대한 열관류율은 외벽이 0.4-0.5kcal/m2h℃인데 비하여 창호의 열관류율은 2.9kcal/m2h℃로서 창을
통한 열손실이 상대적으로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창호는 건물의 에너지성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이 자명하여, 이를
개선해보고자 창호의 단열성능 향상을 연구의 주제로 설정하였다.
1.2 국내외 관련기술의 현황
최근 미국, 독일,
캐나다, 핀란드 등 추운 기후지역의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단열성능이 높은 유리창을 개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실리카
에어로젤을 내장한 투명 단열유리창, 진공유리창, 저방사 유리창, 전기유리창, 투광조절 유리창 등의 고단열 첨단 유리창이 개발되었거나 실용화 연구
중에 있기도 하다.
본문내용 , 창호는 건물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중 열적으로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건물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약 10-30%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축법과 에너지 이용 합리화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물 외피에 대한 열관류율은 외벽이
0.4-0.5kcal/m2h℃인데 비하여 창호의 열관류율은 2.9kcal/m2h℃로서 창을 통한 열손실이 상대적으로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창호는 건물의 에너지성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이 자명하여, 이를 개선해보고자 창호의 단열성능 향상을 연구의 주제로
설정하였다. 1.2 국내외 관련기술의 현황 최근 미국, 독일, 캐나다, 핀란드 등 추운 기후지역의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단열성능이
높은 유리창을 개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
참고문헌 1.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초단열 첨단 진공창의 설계
및 제조기반 기술 개발, 2007 2. 강은율 외 2인, 창호를 통한 열전달 현상에 관한 연구,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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