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환상과 꿈에 대한 마지막 외침 7차 교육과정. 현재의 상황과 현실은 이 거대한 꿈을 환상으로만 남기고 있다. 매번의 개정되는 교육과정에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현실의 개선을 통해 또는 과도기안을 통해 실현 가능해야 한다. 수준별 수업, 수행평가, 재량활동, 특별활동. 어느 것 하나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없다. 모두가 입시위주의 의식이 아닌, 아름답고 참된 교육적인 의식으로 변한다면 좋겠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또 하나의 환상으로 마음속에 묻혀 질 것만 같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소통하는 교육, 서로의 성취로서 만족하는 교육, 숫자로 줄 세우는 숫자놀음이 아니라, 서로의 개성을 살리고 존중해주는 교육, 학생과 함께하는 가르침. 예비교사로서 그런 교육의 장에 서기를 희망하고 꿈꾼다. 그것이 환상임을 알지만 나부터 변하면 세상이 변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본다.
본문내용 많이 들어간 셰익스피어의 희곡중 하나이다. 제목에서부터 제 7차 교육과정이 단지 허구적인 꿈에 지나지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리라는 추측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7차 교육과정의 실제 모습이다. 7차 교육과정은 1997년 고시를 시작하여, 단계적 시행을 거쳐 2003년 모든 학년에 시행되게 되었고, 현재는 그 문제점을 개정한 개정 7차 교육과정으로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7차 교육과정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이라는 모토를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그 핵심적 요소는 수행평가, 수준별 교육과정, 특별활동 및 재량활동 이며, 수준별 교육과정은 단계형, 심화 보충형, 교과 선택형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은 7차 교육과정의 현장의 모습을 그려내어, 7차 교육과정이라는 거대한 시도가 왜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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