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일 수요일

조안 엘리자베스 록의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를 읽고2

조안 엘리자베스 록의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를 읽고2
조안 엘리자베스 록의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를 읽고2.hwp


본문
도시를 떠나서 시골로 들어갔을 무렵에 벌레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란 두 마리 곤충이 먹이 다툼을 벌일 때 어느 한 쪽 편을 들지 않는 것이었다. 막연하게나마 섣불리 개입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자연농법 농사를 시작을 하면서 잡초로 천대를 받는 자생초와 해충이라고 불리는 곤충에 대한 시선은 급속도로 달라졌다.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은 참으로 위험천만한 것임을 아렵지 않게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발과 산자락에 붙은 오두막은 온갖 벌레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본문내용
되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자연농법 농사를 시작을 하면서 잡초로 천대를 받는 자생초와 해충이라고 불리는 곤충에 대한 시선은 급속도로 달라졌다.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은 참으로 위험천만한 것임을 아렵지 않게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발과 산자락에 붙은 오두막은 온갖 벌레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무슨 좋은 방법이 있을까 싶어 검색을 하던 도중에 찾아낸 정보는 벌레 퇴치법이 아니라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벌레 이야기였다.
원제는 The voice of the infinite in the small. 작은 것들 속에 깃든 신의 목소리이다. ‘작은 것들’이라는 것은 무수한 곤충을 말을 한다. 저자는 세상에 존재를 하는 모든 곤충의 대변인과도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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