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차
Ⅰ. 서론 1.기업소개 2.기업 선정이유
Ⅱ. M.Poter의 산업분석 1) 잠재적 경쟁자의 위협(진입장벽) 2) 공급자의 교섭력 3)
구매자의 교섭력 4) 대체제의 위협 5) 산업내 경쟁심도
Ⅲ. 마케팅믹스전략 1) 제품전략 2)
가격전략 3) 유통전략 4) 촉진전략
Ⅳ. 결론
Ⅴ. 참고문헌
본문
5. 산업 내 경쟁심도
1) 경쟁자의
특성
서울탁주 배상면주가 이동주조 특성 - 국내탁주업계 최대의 탁주제조업 단체 - 업계 최초로
자동 제조기 도입(1992) - 국세청이 주관하는 전통주 품평회에서 명품주로 선정(2007) - 성동 연합 제조장을 새로이 준공하여
생산 설비를 더욱 강화(2009) - 최근 롯데주류와‘동반 성장 협력’을 통해 함께 일본시장을 공략 - 1996년에 설립된 전통술
제조, 판매 업체 - 9월에 전통술연구소를 설립하고, 11월에는 한국 최초로 전통술 박람회를 열었음 (1996) - 술 음식 축제,
내 몸에 맞는 술 빚기 강좌, 얼음 술 축제, 가을 술 축제를 잇달아 열었음(1997) - 전통술 및 전통음청류 전문점 다주헌을
개점(1998) - 전통술 전문 가맹점 관리회사 넥스처를 설립(2000) - 포천 전통술 갤러리 산사원 개관(2002) -
제2공장을 신축(2004) - 1957년 ‘한일탁주’로 시작하여 ‘이동 막걸리’라는 브랜드를 성공시킴 - 포천군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지역발전 식품으로 인정되었고 경기도의 향토 지적 재산권으로 등록 (1987) -수출탑상 삼백만불을 수상 (2009) -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기업 ISO 22000 을 등록 맛 -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막걸리의 숙취와 텁텁함을 없애고 백미만을 사용하여 사계절
내내 균일한 막걸리 맛 - 자연 효모균이 살아있고 다양한 맛이 탄산과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음 - 맛이 매우 부드럽고
목 넘김이 부드럽고 숙취와 트림이 거의 없음 - 활성 효모가 살아있어 지속적인 발효가 되므로 시간의 경과에 따라 미묘한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음 - 신맛이 덜하고 깔끔하고 정제된 표준화된 맛 대표막걸리 장수생막걸리 우리쌀막걸리 이동생막걸리 수도권
점유율 65~70% 5~10% 5~10%
본문내용 의 위협(진입장벽) 2) 공급자의
교섭력 3) 구매자의 교섭력 4) 대체제의 위협 5) 산업내 경쟁심도 Ⅲ. 마케팅믹스전략 1) 제품전략
2) 가격전략 3) 유통전략 4) 촉진전략 Ⅳ. 결론 Ⅴ. 참고문헌 Ⅰ. 서론 - 국순당 1.
기업소개 국순당은 백세주의 시판 초기, 외곽지역의 음식점을 찾아다니며 개별적인 공략을 하는 게릴라 마케팅을 비롯해 업소별로 차림표,
메뉴판을 제공하는 맞춤형 마케팅,전국 80여 개의 도매점 운영을 독특한 마케팅과 저도주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현재 전통주 시장의 2/3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백세주는 단일품목으로 1998년에 1,000만병 판매를 돌파한 이래 전통주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2004년 6월 횡성공
참고문헌 Ⅴ. 참고문헌
-막걸리 열풍 멈추나
생산내수 모두 줄어. (2011.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40408195440240 -대기업
vs중소기업 막걸리 춘추전국시대세계화 날개 단다. (2011. 2. 25),
SBS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123475 -서울탁주
홈페이지 http://www.koreawine.co.kr/2010/05/05_04.php -배상면주가
홈페이지 http://www.soolsool.co.kr/main.asp -카페베네배상면주가웅진식품 등 120곳 상장 추진.
(2011. 3. 22),
NEWSPIM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322000537 -이동주조
홈페이지 http://www.e-dong.co.kr/index.html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eomwg?Redirect=Log&logNo=60116108834 -국순당
`우국생`, 1년내 수확한 쌀로 신선함 살려. (2010. 12. 2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15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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