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9일 월요일

릴리제약의 인도진출사례

릴리제약의 인도진출사례
e_lily 릴리제약 글로벌 인도진출 전략.docx


목차
1. 1990년대의 글로벌 제약산업 현황
2. 1990년대 인도의 제약산업 현황
3. 릴리제약 소개
4. 인도 랜박시 제약사 소개
5. 릴리제약과 랜박시제약사의 합작투자회사
6. 합작 투자사의 출범
7. 중반기 조직 변경
8.2001년 새로운 세상


본문
본 사례는 미국의 릴리제약이 인도에 합작투자로 진출한 후, 성공적으로 JV를 이끌어 왔으나 기업환경의 변화로 새로운 전략의 수립이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어떤 의사결정이 릴리제약에게 최선인지, 그리고 인도의 랜박시제약회사에게는 어떤 의사결정이 필요한지 검토해보는 사례이다.

미국에 기반을 두며 제약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E Lily의 president인 Dr Lorenzo Tllarigo는 2001년 8월 D.S Brar (인도의 Ranbaxy laboratories Ltd의 chairman, CEO)과의 미팅을 준비하고 있었다.E Lilly와 Ranbaxy 는 joint venture (JV)를 시작했으며 2001년에는 500명 이상을 고용하는 회사로 성장을 거듭하였다.그러나 최근 몇 달 동안 Lilly는 Ranbaxy와의 JV에 대하여 재평가를 했으며 지분을 팔기 위한 암시를 했다.Tallarigo는 Brar씨와 미래에 대해 결정하기 위해 미팅을 계획하였다.

1. 1990년대의 글로벌 제약산업 현황

제약업계는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income과 공통적으로 더 나은 health care를 요구함에 힘을 입어 빠른 성장을 이루었으나 대부분의 제약업계는 North America, Europe과 Japan에 집중 되어있었다.일반적으로 제일 큰 4개의 회사는 20%의 sales를 top 20개 회사는 50-60%, 가장 큰 50개의 회사들은 65-75%의 세일즈를 차지한다.
신약개발은 선두제약회사들이 sales 20% 이상을 research와 development (R&D)에 투자를 할 정도로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을 거친다.
Discovery에서 major market으로의 launch까지의 drug development는 10-12년이 걸리며 대체적으로 US$500 million에서 US$800 million이 든다(1992년). Market의 특별한 요구에 적응 하기 위해 생산과 포장을 분산화 시킴과 동시에 active ingredient의 bulk production 은 표준이었다.마케팅은 보통 의사들과 돈을 지불하는 고객을 target하였다.미국의 Medicare나 HMO같은 정부 기관들은 더욱더 구매 과정에서 영향을 얻었다.대부분의 나라에서는 drug research, 생산에 관련된 모든 활동은 미국의 FDA, 유럽의 CPMP, 일본의 MHW 같은 정부기관에서 철저히 관리한다.

특허는 회사의 독점적인 지식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특허로 인해 safety가 보장됨으로써 회사들은 미래의 research를 위한 자금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그들만의 제품에 가격을 붙일 수 있다.특허의 기초적인 이유는 일정한 몇 년 동안 (제품 특허로는 대체적으로 20년) innovation에 대한 이득의 독점적인 법적인 권리를 보장 하기 위함이다.미국과 유럽에서는 보통 특허를 받고 regulatory approval을 받고 launch하는 데에는 8에서 10년이 걸린다. 마켓에 출시하기 시작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고 일본에서는 더 길다.“제품 특허”는 화학전인 재료 자체를 포함하는 반면에 “공정(process) 특허”는 생산이나 processing의 방법을 포함한다.두 가지 특허 모두 발명자한테 innovation에 대한 독점을 20년 동안 보장하지만 process 특허는 화학적인 과정을 변경하기가 쉬우므로 더 적은 보호를 제공한다.제품을 생산하는데 있어서 경쟁 품목과 비슷한 과정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법적으로 증명하기도 어려워서이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대부분의 나라가 process patent 에만 의지했다.새로운 약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되는 큰 금액을 상환하기 위해 회사들은 global market을 이용하는 반면 지적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이 약한 나라에는 투자하기를 꺼려한다.

1990년대에 의료비가 높이 치솟으면서 선진국의 제약업계는 강화된 감시를 받게 되었다.특허 보호가 선진국에는 강하지만 여러 가지의 가격 제한을 받는다.미국과 캐나다에서의 같은 약의 가격대는 1.2 에서 2.5배로 여러 가지이다.개인 회사에 의한 parallel trade는 이러한 다른 가격대를 이용하여 제약사들에게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또한, 병을 치료하는 데에 있어서 비슷한 효능(efficacy)를 가지며 브랜드(오리지날) 약보다는 저렴한 제네릭, 이름없는 약들이 제약회사의 pricing power를 challenge하고 있다.제네릭의 생산자들은 drug research와 새로운 화합믈에대한 development에 관한 비용소비는 필요 없으며 의료사회에 보급시키는데에 관한 제한된 budget만을 가지고 있다.제네릭 회사들은 다른 제약회사들이 개발하고 develop한 약들과 형성해 놓은 마켓을 copy하면서 돈을 벌었다.Health Management Organization은 커지고 그들의 약 구매는 강화되어갔다.미국에서는 클린턴 대통령 재임 때 (1992년), 제네릭 사용을 늘리고 제약업의 profit에 어떤 종류의 regulatory 압력을 규정으로 정해 졌을 comprehensive한 health plan을 investigate 하였다.

2. 1990년대 인도의 제약산업 현황
인도처럼 개발도상국인 나라는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GDP가 낮은 게 특징이다.대체적으로 의료비 지출이 아주 낮은 GDP를 초래하며 건강 보험이 흔하게 제공되지 못한다.1990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 인구 한 명당 drug에 지출된 금액은 일본이 US$412, 독일이 US$222, 영국이 US$191일 반면에 인디아는 US$3에 불구하였다.정부와 큰 법인 회사들은 전문약품 보상을 포함해 건강 보험을 넓혀갔다.
1947년에 인도의 독립과 독립하기 전에, 인도는 pharmaceutical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으며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었다.영국 지배하에 따른 The Patent and Designs Act of 1911 (특허와 디자인 법, 1911년)에 의해 다국적 기업에 종속하는 회사 수가 인도에서는 늘었다. 물론 그 회사들은 자국에서의 약을 수입하기를 원했다.독립 후, WHO의 도움으로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HAL 이라는 회사가 1954년에 설립되었고 IDPL은 Soviet Union의 도움으로 1961년에 설립되었다.
1970년대에는 intellectual property regimen을 드라마틱하게 바꾸고 local 생산 회사들의 출현에 기여를 한 몇 가지의 변화가 있었다.두 가지의 변화는 Patents Act 1970 (1972년 4월부터 유효) 와 Drug Price Control Order (DPCO) 법의 통과였다.Patents Act는 모든 pharmaceutical과 agricultural 에 관련된 제품에 관한 특허를 폐지하고 process patent를 5년에서 7년까지 가능하게 허락했다.DPCO는 모든 약에 대한 가격을 약정함으로써 가격 조절을 설립했다.이어서 1987년에는 이 리스트가 142개로 재검토 되었다.인도의 약가는 미국 약가의 5% 에서 20%로 추정되며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중의 하나이다.DPCO는 또한 제약회사가 벌 수 있는 sales turnover의 6% 정도의 profit을 제한하였다.또한 생산후의 비용은 생산비용의 100%만 허용하였다.
1982년 World Health Assembly 에서 인도의 수상이었던 Indira Gandhi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함으로써 national 감정을 사로잡았다.

더 나은 질서적인 세계는 의학적 discovery가 특허로부터 자유화되고 목숨과 죽음을 두고 부당이익을 챙기는 일이 없다.

DPCO와 Patent Act 1970으로 인해 약은 더 낮은 가격에 공급이 될 수 있었으며 local 회사는 그들만의 process로 카피 제품을 만들도록 힘을 얻고 bulk drug production으로 이끌어 냈다.이는 다국적 회사들의 이익을 급격하게 줄였다.많은 회사들이 local 경쟁으로 인한 불이익 때문에 인도 시장에서 빠져 나가기 시작한 것이다.인도의 특허 보호의 부족으로 다국적 회사들이 빠져나감으로써 Market share는 1970년도 80%에서 1990년도 중반 35%로 떨어졌다.
1984년 11월, Gandhi의 암살로 인해 정부의 leader에 변화가 있었다.1990suseh 시초에 인도는 경제적 reform을 시작했으며 globalization을 채택하게 된다.재무부 장관이었던 Dr. Manmohan Singh의 지도 아래 정부는 liberalization을 시작했으며 수입에서 수출이 이끄는 경제를 만들기 시작했다.제약 산업에서 40%였던 외국인의 소유권을 51%까지 허용하면서 외국인의 직접적인 투자는 장려되었다.
이런 환경에서 Eli Lilly는 참여를 고려하게 된다.

3. 릴리제약 소개
Colonel Eli Lilly는 Eli Lilly and Company를 1876년에 설립했다.1940년대 초에서 1985년까지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제약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1,400와 Lilly씨의 14살 아들을 포함한 단 4명의 고용인으로 시작했었다.이는 scientific과 managerial excellence에 기반을 둔 회사의 philosophy때문에 이루어 질 수 있었다.수년 동안 Eli Lilly는 인류 건강을 위해 많은 제품을 개발, develop, 생산, 판매 했다.Research and development는 Lilly 사의 장기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였다.

1950년 전, OUS (outside the United States) activity는 수출에 집중되었다.1950년대를 시작으로 Lilly는 OUS activity로 해외에 지점을 두는 조직적인 확장을 하고 있었다.1980년 중반 대에는 Dick Wood라는 chairman의 leadership 하에 Lilly는 global market을 향해 나아갔다.

본문내용
시제약사의 합작투자회사
6. 합작 투자사의 출범
7. 중반기 조직 변경
8. 2001년 새로운 세상
본 사례는 미국의 릴리제약이 인도에 합작투자로 진출한 후, 성공적으로 JV를 이끌어 왔으나 기업환경의 변화로 새로운 전략의 수립이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어떤 의사결정이 릴리제약에게 최선인지, 그리고 인도의 랜박시제약회사에게는 어떤 의사결정이 필요한지 검토해보는 사례이다.
미국에 기반을 두며 제약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E Lily의 president인 Dr Lorenzo Tllarigo는 2001년 8월 D.S Brar (인도의 Ranbaxy laboratories Ltd의 chairman, CEO)과의 미팅을 준비하고 있었다. E Lilly와 Ranbaxy 는 joint venture (J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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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제약의 인도진출 사례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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