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폐렴(Pneumonia)
목차 1. 상황 2. 진단검사결과 및 투약 3. 간호과정 본문 72세 남환 황○○님은 환경미화원으로 2남1녀를 두었고, 현재 부인과 첫째 내외와 함께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에 살고 있다. 평소 황○○님은 40년 전부터 담배를 7개~10개/day 정도 피워왔으며, 새벽에 찬 공기를 마시며 일을 하여 5년 전부터 asthma를 진단을 받았다. 내원 3일 전부터는 열이 나고 기침이 심하게 났지만 몸살 기운인 줄 알고 아무런 처치 없이 지내오다가 2005년 10월 29일 새벽 5시경 심한 chest pain과 dyspnea를 호소하며 119 구급차Stretcher car에 의해 본원 ER로 내원하였다. 내원 시 황○○님은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있었으며, 기침을 심하게 하고, 녹슨 쇳빛의 가래를 많이 분비하였다.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asthma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상자는 계속 찬 공기를 마시며 일을 해왔고, 그로 인해 증상은 더욱 악화되었다. 황○○님의 보호자 역시 대상자가 천식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았으며, 자식들 역시 대상자의 질병에 대해 별 관심 없어 보였다. 본문내용 화원으로 2남1녀를 두었고, 현재 부인과 첫째 내외와 함께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에 살고 있다. 평소 황○○님은 40년 전부터 담배를 7개~10개/day 정도 피워왔으며, 새벽에 찬 공기를 마시며 일을 하여 5년 전부터 asthma를 진단을 받았다. 내원 3일 전부터는 열이 나고 기침이 심하게 났지만 몸살 기운인 줄 알고 아무런 처치 없이 지내오다가 2005년 10월 29일 새벽 5시경 심한 chest pain과 dyspnea를 호소하며 119 구급차Stretcher car에 의해 본원 ER로 내원하였다. 내원 시 황○○님은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있었으며, 기침을 심하게 하고, 녹슨 쇳빛의 가래를 많이 분비하였다.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asthma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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